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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7/04/19 [ChangHee Lee]오픈아이디 서비스 idpia 오픈 (6)
  2. 2007/03/15 [kayflow]me2day 패러다임

오픈아이디 서비스 idpia 오픈

분류없음 2007/04/19 14:56   by ChangHee Lee
국내에서는 세번째 오픈아이디 제공 서비스인 idpia를 오픈했습니다.

myid, idtail 과 함께 OpenID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많은 분들이 오픈아이디 제공 서비스만 너무 많아지는 것 아니야? 하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.
저는 OpenID가 활성화되면 될수록 여러 개의 서로 다른 신뢰수준을 가진 OpenID 서비스 제공자가 생겨나야하고, 사용자들 또한 여러 개의 OpenID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.
왜냐하면, 익명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가 있는가하면, 실명으로 본인확인을 하고 사용해야하는 인터넷 서비스들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.

idpia 서비스는 기본적인 OpenID 서비스 외에 실명확인 및 본인확인 서비스를 접목할 것이며, 일회용 비밀번호 등 보안기술을 접목하여 안전한 OpenID 서비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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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: 오픈 아이디의 개선책

    Tracked from 手打Bugs 2007/04/19 19:26  삭제

    기존 ID 관리 방식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오픈 아이디의 사용이 조금씩 퍼져나가고 있는데, 표준 자체에 헛점이 보여 쓸모에 대한 논란이 많다. (오픈 아이디의 개념은 앞선 포스트[http://sutarbucks.tistory.com/56)]에 설명하였다.) 심지어 지금의 오픈 아이디는 (흔히 논란이 되는) 보안의 위험성 뿐만 아니라 사용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있다. 보안의 문제야 어느 방식이건 안고 있는 것이지만 사용성의 문제는 서비스로서 치명적이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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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Kay 2007/04/19 20:4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실 저는 2 주전에 벌써 가입했는데요, 공지 기다렸습니다. 축하드립니다. 이제 좀 한가하시면, 오프 모임 한번 만들어 주세요 ^^;

  2. 이창희 2007/04/20 11:0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픈도 안했는데, 여러 분이 가입해주셔서 놀랐습니다. 별 주제없이 편하게 다음 주 목요일쯤 커뮤니티 모임 어떨까요? myid의 운영에 관한 얘기들도 해주시고...

  3. juni 2007/04/20 18:1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다음주 목요일 좋습니다 !!!!!

  4. Kay 2007/04/20 22:3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, 좋은데요, 참고로 그날 myID joint signup 안내모임이 있었습니다. 7 시인데요, (http://blog.myid.net/31), 그 모임에서 같이 뵈도 좋구요, 아니면, 편하게 그날 오후쯤에 먼저 뵙는 것도 좋습니다.

  5. juni 2007/04/22 16:4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myID joint signup 모임 참가 요청 드렸습니다. 모임에서 같이 뵈면 좋을것 같습니다.

  6. 이창희 2007/04/23 11:2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러면, 저도 참석하겠습니다.

me2day 패러다임

분류없음 2007/03/15 21:02   by kayflow
저는 최근 me2day 의 열풍(?)을 보면서, 역시나 아전인수 격으로 오픈아이디가 가능하게 할 서비스 패러다임(--;)을 하나 발견합니다.

그것은 서비스 공급자로서 회원DB 구축의 부담이 없고, 사용자는 가입이라는 장벽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 가볍게 만들고, 가볍게 쓸 수 있는 서비스, 특히, RoR 같은 무기와 톡톡튀는 아이디어 딱! 하나로 빨리 만들어 내놓는 서비스들이 아주 많아질 것 같은 예감입니다.

이것은 제가 소속된 오픈마루에서 만들고자 하는 하나하나의 서비스 특성과도 일치합니다.

"작고, 빠르고, 한가지만 끝내주는, 그러면서도 (다른 것들과) 잘 붙는"

한마디로 공생형, 네트웤형 서비스, 이런 서비스들이 인터넷 서비스의 주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10 년전 한참 탐독하던 어떤 OOP 책에서 읽은 '객체'의 정의중 기억나는 부분이 있습니다.

고립되지 않고 상호 연결된 (Interconnected , NOT Isolated)

'연결' 이라는 말 자체가  하나의 전체가 아닌 '분리된 여럿'를 이미 전제하지만, '완전히 분리' 되면 객체가 아니라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. (저대로의 해석일 뿐일 수도 있겠죠.)

웹서비스가 데스크탑 독립 프로그램과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 이런 것 아닐까요? 만약, 최근의 어떤 트랜드 처럼 데스크탑 오피스웨어들을 고대~로 웹으로 옮겨 놓거나, 또는, 혼자 모든 기능을 다 제공하려는 공룡서비스는 ... 글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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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: 꽃띠앙의 생각

    Tracked from codian's me2DAY 2009/09/09 14:39  삭제

    더블트랙 스타일, 미투데이 패러다임. 현재 미투데이 만드는데도 여전히 유지되어야 할 중요한 가치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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